경북 의성군이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의성군에서 1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업비의 50%, 업체당 최고 2천만원의 군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은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기숙사·화장실·휴게실·LED 조명 등 복지시설의 신·개축에 한한다.
특히 올해는 에너지 절감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을 받은 품목을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 고효율에너지기자재는 LED조명, 등기구, LED유도등, 인버터 등으로 한국에너지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근로자의 삶의 질은 물론 소속감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