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사랑나눔재단이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전국 235개 복지시설에 4만명분의 떡만둣국 1천 키트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위축된 소외계층의 밥상에 중소기업계가 십시일반으로 함께한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나눔재단은 설 이후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저소득가정 아동의 결식 예방을 목적으로 '착한식당'과 연계해 점심식사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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