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전력 대구본부, 설 명절 맞아 저소득층 가정에 따듯한 손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전력 대구본부는 18일 계묘년 새해를 맞아 중구·북구의 저소득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40가구에 쌀, 명절 제수, 마스크 등 400만 원 상당의 '사랑 나눔 키트' 전달했다.

아울러 지역 사회종합복지관 2곳과 아동·청소년 보호시설에 총 250만 원 상당의 간식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박무흥 한전 대구본부장은 "앞으로도 안정적인 전력공급뿐만 아니라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국군이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현무-5 지대지 탄도미사일을 작전부대에 실전 배치하였으며, 이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자금난이 심화되면서 대구 지역에서 상가 공실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대형마트 폐점이 잇따르고 있다...
강원 원주에서 20대 남성이 모친의 지인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A씨를 구속했다. A씨는 B씨를 협박한 후 흉기로 살해했으며, 범행 ...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는 11세 소년이 아버지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소년은 아버지가 잠자리에 들 시간이라고 말해 화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