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재단은 18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공무원 교육 훈련 등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외국 공무원 역량 강화 과정에 지역개발(새마을운동) 관련 교육과정 공동개발과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 공무원들의 현장 견학 지원 등이 포함됐다.
새마을재단은 해외 지역개발사업을 10년간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 공무원에 대한 국가 신인도 향상과 효과적인 교육과정 설계, 운영을 할 예정이다.
이승종 새마을재단 대표이사는 "새마을재단은 해외 새마을시범마 조성사업을 통해 새마을운동 정신을 알리고 개발도상국 지역개발에 기여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의 전문적인 교육 시스템과 우리가 보유한 지역개발 역량을 융합해 양 기관 모두 윈윈(win-win)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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