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가 전국 행정기관·지자체·공공기관, 지방공사, 국립대학 등을 대상으로 평가한 청렴도 조사 결과를 발표에서 안동시는 3등급을 받았다.
지난해까지 2년 연속 4등급에 머물다 한 단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동시는 이번 평가에서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 등 분야에서도 3등급을 받아 조직 문화 개선과 인사 혁신을 통한 일하는 조직만들기가 한 몫했다는 평가다.
경북에서는 경상북도가 17개 광역자치단체(시·도) 중 최고 등급인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아 2020년 최고 등급(2등급) 달성 후 3년 연속 청렴도 최상위권에 올랐다. 이번 청렴도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중에는 1등급이 없어 2등급이 최고 등급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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