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구FC가 2023시즌 입장권 정책을 2일 발표했다.
대구의 2023시즌 시즌권은 스탠딩석을 제외한 S석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K리그1 전 경기와 FA컵 8강까지 적용할 수 있다.
스카이패스(우선예매권)는 시즌권과 달리, 매 경기 원하는 좌석을 일반 예매보다 이틀 빨리 예매할 수 있도록 헀다. 2인권과 5인권이 있고, 홈에서 열리는 모든 리그, FA컵 경기에 적용할 수 있다. 다만 S석의 경우 시즌권 판매 좌석을 제외한 좌석만 예매가 가능하다.
대구는 시즌권과 스카이패스를 온라인 티켓링크를 통해 13일부터 19일까지 판매한다.
일반 입장권은 좌석 구역과 구매 대상에 따라 다른 가격이 적용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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