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 원평동의 한 고물상에서 원인미상의 불이나 1시간 50여분 만에 잡혔다.
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8시 47분쯤 구미 원평동의 고물상에서 불이났다.
이 불로 고물상 내 컨테이너 2동이 연소됐고, 정확한 재산피해를 조사 중이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소방당국은 '고물상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고, 소방인력 25명과 소방차량 10대를 투입해 오후 10시 38분쯤에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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