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청소년센터 비전꿈터는 2023년 미래 자동차 학교 운영기관으로 선정, 내달 6일부터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차와 함께 꿈을 키우는 미래 자동차 학교'는 현대차와 교육부가 업무협약을 통해 만든 육성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모빌리티 및 관련 산업 분야의 기술을 이해하고 다양한 진로 탐색 및 체험 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환경과 지속가능 발전을 주제로 진행되며,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산출물을 만드는 메이커 교육과 창의적 체험 활동으로 진행된다.
달성군청소년센터 신성진 관장은 "초중등학교에서 참여 교사와 학생들의 관심이 높은 프로그램에 선정된만큼 청소년들의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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