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2시 44분쯤 경북 영천시 대창면 사리리 한 야산 2부 능선에서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119산불특수대응단 등 100명의 인력과 소방헬기 3대 및 장비 27대를 동원해 오후 4시 1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은 임야 0.1ha를 태웠으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실화 용의자는 영천시청 산림특별사법경찰에 인계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실화 용의자, 영천시청 특사경 인계돼
5일 오후 2시 44분쯤 경북 영천시 대창면 사리리 한 야산 2부 능선에서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119산불특수대응단 등 100명의 인력과 소방헬기 3대 및 장비 27대를 동원해 오후 4시 1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은 임야 0.1ha를 태웠으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실화 용의자는 영천시청 산림특별사법경찰에 인계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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