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1년 개교한 김천 운남중학교(교장 홍명선)가 8일 제1회 졸업식을 진행해 28명의 졸업생들에게 졸업장과 상장을 수여했다.
운남중학교는 김천혁신도시가 발전함에 따라 율곡중학교 학생수가 늘어나자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지난 2019년 착공해 2020년 준공 후 이듬해 개교했다.
축제형으로 마련된 이날 졸업식은 모든 졸업생들이 자신의 미래 포부를 밝히고 재학생들의 축하 공연을 통해 선배들의 행복한 미래를 응원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홍명선 운남중학교 교장은 "준비된 사람이 기회를 잡게 된다"며 학생들의 앞날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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