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2008년 2월 14일 작곡가 이영훈 별이 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서정적인 멜로디와 아름다운 가사로 한국을 대표하는 발라드 음악을 만들어냈던 작곡가 이영훈이 대장암 투병 끝에 4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1985년 무명 가수 이문세와의 만남으로 대중음악 작곡가의 길에 들어서 내놓은 이문세 3집 앨범이 150만 장이 팔려나가며 한국 가요계 최초의 밀리언셀러 음반이 되었고, 이문세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았다. 그가 창조해 낸 신선한 멜로디의 '팝 발라드'는 한국 대중가요사의 흐름을 바꾼 새로운 전환점이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