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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한 대구 서구의원, ‘지방정부 의정대상’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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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의원정책대상’서도 최우수상 겹경사

이주한 대구 서구의원이 지방정부 의정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주한 대구 서구의원이 지방정부 의정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주한 대구 서구의원이 (사)한국지방정부학회가 주최한 '2022년 한국 지방정부 의정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정부 의정대상은 2018년부터 지방자치·지역 발전과 주민을 위해 모범적으로 의정활동을 하는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의정활동 실적(조례 발의·통과 건수, 행정사무 감사·조사활동 실적, 회의 출석 건수), 의정활동의 창의성과 적극성, 행정 효율화 기여도, 정책 제안, 지역사회 공헌도, 대민 서비스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이주한 의원은 최근 3년 이상(2019년 6월 1일 이후부터 현재까지) 의정활동한 의원 중 지방정부 의정대상 목적에 부합한 모범적인 의정활동에 앞장선 의원으로 추천 받았다. 이 의원은 지방의회 의원으로 입법, 의결, 감시, 주민대표 기능을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 의원은 최근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2022년 대구경북의원정책대상'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의원은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을 살피고 주민 삶을 변화시키는 조례와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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