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대백프라자 대백프라임홀 2023년 상반기 대관 접수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대백프라자 대백프라임홀이 2023년 상반기 대관 접수를 받는다. 대백프라자 제공
대구 대백프라자 대백프라임홀이 2023년 상반기 대관 접수를 받는다. 대백프라자 제공

대구 대백프라자 대백프라임홀이 2023년 상반기 대관 접수를 받는다.

대백프라임홀은 대백프라자 10층에 있는 면적 413.2㎡, 300석 규모의 다목적 공연장이다. 콘서트, 연주회, 뮤지컬, 연극 등의 전문 공연에서부터 강연회, 세미나, 패션쇼, 기념식, 박람회 등 다양한 장르의 행사 진행이 가능하다.

이곳은 LED 무빙 라이트를 비롯한 현대식 조명과 음향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출연자 대기실과 별도의 화장실이 마련됐다. 공연장 이용객은 백화점 무료주차가 가능하다.

대관을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유선 협의 후 대관신청서와 행사계획서를 이메일로 접수한 후 대관 승인 절차를 거치면된다. 대관료는 백화점 영업 시간에 따라 전일 사용 기준 평일 40만원, 주말 60만원이며 장비 사용료는 별도다.

신청 양식과 세부 사항은 대구백화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 특정 종교의 포교 또는 정치적인 목적으로 하는 경우, 상업적인 목적으로 행해지는 판매전의 경우는 대관이 불가하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