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대구 서문시장에서 상인들과 중구청 직원들이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보낼 지진 피해 구호 물품을 트럭에 싣고 있다. 서문시장 상인들은 이날 의류와 담요, 신발 등 5천만원 상당의 물품 2천800여 점을 모아 중구청이 지원한 운송 차량에 실어 튀르키예 대사관이 지정한 물류창고로 전달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5일 대구 서문시장에서 상인들과 중구청 직원들이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보낼 지진 피해 구호 물품을 트럭에 싣고 있다. 서문시장 상인들은 이날 의류와 담요, 신발 등 5천만원 상당의 물품 2천800여 점을 모아 중구청이 지원한 운송 차량에 실어 튀르키예 대사관이 지정한 물류창고로 전달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李대통령 "재정 적극적 역할 필요…씨앗 빌려서라도 농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