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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문화재단 동구합창단, 신규단원 공개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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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까지. 동구 거주 1969~1999년생 대상

동구합창단. 동구문화재단 제공.
동구합창단. 동구문화재단 제공.

동구문화재단이 '2023 대구광역시 동구합창단' 신규단원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동구합창단은 1992년 7월에 창단해, 현재 4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돼있다. 이들은 매년 정기연주회를 통해 폭넓은 음악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제4회 대통령배 전국 합창경연대회 우수상, 대구시 주최 건전노래합창경연대회 금상, 제2회 달구벌 합창경연대회 금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 밖에도 대구오페라하우스 개관 기념 가족 음악회 출연, 대한민국 창작 합창 축제 출연, 2006년 대구 국제 육상 경기대회에서는 애국가도 제창했다.

이번 동구합창단의 지원 가능 대상은 현재 대구시 동구에 거주하고 있는 1969~1999년생 여성으로, 주 1회 정기 연습, 각종 공연 및 행사 시 수시연습이 가능한 자다.

최종 합격자는 2년간 동구합창단으로 위촉돼 매주 월요일 정기연습 및 연말에 진행되는 정기연주회와 각종 대외활동 등의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오는 28일까지 응시원서 등을 작성해 직접방문 및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아양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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