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학교 LINC3.0사업단은 22일 지난해 지역 기업과 협업해 진행한 우수 산·학 공동 기술개발 과제에 대한 시상식을 했다.
최우수 과제는 기계공학과 윤성호 교수와 4학년 손홍익·박성열·오병준 학생이 엘씨텍㈜ 과 함께 수행한 '진동 및 열적 환경을 고려한 드라이버 일체형 서보모터 개발'이 선정되는 등 4건이 우수 과제로 선정됐다.
허장욱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장은 "기업과 교수가 1대 1 매칭을 통해 이뤄진 다양하고 우수한 과제를 구성원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열린 공간에서 성과공유회를 진행하게 됐다. 앞으로도 양질의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기업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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