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2시 6분쯤 경북 영천시 화남면 죽곡리 한 야산(산 226-1)에서 산불이 발생, 당국이 인력 및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헬기 5대를 비롯해 인력 36명과 장비 10대가 현장에 투입됐다.
현재 영천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있다.
영천을 포함해 대구경북 다수 지역 및 전국 곳곳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이 시각 현재 영천 외에 전남 순천·화순과 충북 단양에서도 산불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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