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1차산업단지 자동차 부품 공장서 불…근로자 1명 경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차 39대, 소방 인력 117명 투입 30여분만에 진화

대구 달성소방서 전경.
대구 달성소방서 전경.

26일 오후 2시 8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 달성1차산업단지 내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기계설비 등을 태우고 30여 분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이날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차 39대, 소방 인력 117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공장 근로자 1명이 발목 통증을 호소해 병원에 이송됐고, 다른 인명 피해는 없다고 소방 당국은 밝혔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