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I(티디아이)가 자사의 플랫폼 데이터드래곤을 통해 Tmap기준 2월 기준 국내 아울렛의 브랜드별 차량도착수 톱5를 분석했다고 3일 밝혔다.
2월 기준 톱5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36만 3천대) △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아울렛(25만 4천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24만 9천대) △롯데아울렛(11만 1천대) △뉴코아아울렛(10만 6천대)이다.
1월 톱5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36만 대) △현대프리미엄아울렛(24만 9천대) △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아울렛(24만 2천대) △롯데아울렛(11만 4천대) △뉴코아아울렛(10만 1천대) 순으로 2월 들어 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아울렛이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전월 대비 증감률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0.8% △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아울렛 5.0% △현대프리미엄아울렛 0.0% △롯데아울렛 -2.6% △뉴코아아울렛 5.0%다. 1월 크게 감소했던 아울렛 방문자가 2월 들어 대체적으로 반등에 성공한 모습이다.
1월 지점별 아울렛 Top5에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9만 5천대) △ 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아울렛 여주점(8만 6천대) △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남양주점(7만 9천대) △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7만 2천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6만 8천대)이 차례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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