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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미향 계명문화대 교수, 반려동물 기능성 사료 특허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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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 3.0 사업 협약산업체인 ㈜이엠에스와 함께 개발

사진 왼쪽 두 번째부터 황보미향 교수, 권영갑 ㈜이엠에스 대표이사. 계명문화대 제공
사진 왼쪽 두 번째부터 황보미향 교수, 권영갑 ㈜이엠에스 대표이사. 계명문화대 제공

황보미향 계명문화대 식품영양조리학부 교수가 최근 '반려동물 기능성 사료'를 특허 출원했다. LINC 3.0 사업의 하나인 산학공동기술개발 과제를 통해 협약산업체인 ㈜이엠에스와 함께 개발했다.

이들의 반려동물 기능성 사료는 홍삼과 황칠의 고단백 부산물 발효액을 활용한 것이다. 황보 교수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부산물에 효소 분해와 젖산 발효를 거쳐 기능성이 증명된 발효 소재에 식품 소재를 첨가했다. 면역력 강화 실험에서 기능성을 규명했다"고 설명했다.

김윤갑 LINC 3.0 사업단장은 "LINC 3.0사업 2차년도인 올해에도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인프라와 기술을 활용해 지역 내 중소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R&D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기술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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