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 총리, 순직 소방관 조문… "재발 방지 대책 마련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보훈처도 고인 예우에 최선 다하라"

한덕수 국무총리가 8일 오전 전북 전주시 덕진구 한 장례식장에 마련된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성공일 소방사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덕수 국무총리가 8일 오전 전북 전주시 덕진구 한 장례식장에 마련된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성공일 소방사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덕수 국무총리는 8일 지난 6일 전북 김제의 주택 화재 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하다가 숨진 고(故) 성공일 소방교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전북 전주 금성장례식장을 찾아 성 소방교의 희생에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한 총리는 유가족에게 성 소방교의 희생에 많은 국민이 슬픔을 함께하고 있다며 국민의 마음이 유가족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고 총리실은 전했다.

한 총리는 장례식장에 있던 남화영 소방청장 직무대리에게 안타까운 희생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 총리는 국가보훈처에는 고인이 가시는 길에 예우를 다하고, 그의 희생이 오래도록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주문했다고 총리실은 전했다.

한 총리는 "최근 처에서 부로 승격된 국가보훈부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이 존중받고 예우받는 보훈 문화의 확산'"이라고 강조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