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월성원전 2호기, 9일 계획예방정비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왼쪽에서 세번째 자리한 월성원전 2호기 전경. 매일신문DB
왼쪽에서 세번째 자리한 월성원전 2호기 전경. 매일신문DB

경주 월성원전 2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가 제21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한다.

9일 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월성 2호기는 이날 오후 4시에 발전을 정지하고 정비 공정에 들어간다.

이 기간 동안 법정검사와 주증기 안전밸브 작동시험 등을 통해 원자로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월성 2호기는 설비점검을 완료한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