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사업화자금, 정착활동비 등을 지원하는 '2023 경북 청춘 창업드림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구 감소 및 청년 유출로 어려움을 겪는 경북에 청년을 유입하기 위해 경북 외 지역에 거주중인 청년에게 1~2년차에 1인당 2천만원의 사업화자금과 정착활동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의 참여자 모집은 오는 29일까지다.
송경창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은 "경북청춘 창업드림 지원사업이 경북에 많은 청년을 유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실업 문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사업을 지원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원사업이 종료된 후에도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이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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