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시군의장협의회 '대구경북 신공항 특별법 제정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신공항 사업을 정쟁 대상으로 삼지 말고 즉시 통과시켜야
지역발전을 염원하고 있는 민심에 화답해야

경상북도 시군의장협의회가 성주군에서 월례회를 열고, 대구경북 신공항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해 국회에 제출했다. 군위군의회 제공
경상북도 시군의장협의회가 성주군에서 월례회를 열고, 대구경북 신공항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해 국회에 제출했다. 군위군의회 제공

경상북도 시·군의장협의회는 '대구경북 신공항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11일 군위군의회에 따르면 경북시군의장협의회(이하 시군의장협의회) 10일 성주군에서 309차 월례회를 열고 군위군의회가 제출한 '대구경북 신공항 특별법 제정 조속 처리 촉구 성명서'를 채택했다.

시장군수협의회는 성명서에서 "지난 2월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는 3건의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을 계류시켜 통과를 무산시켰다"며 "의장협의회는 대구·경북지역 숙원이 표류하는데 대해 유감"이라고 밝혔다.

또 "국민과 국익을 위한 대구경북신공항 사업을 정쟁 대상으로 삼지 말고 즉시 통과시켜 골든타임을 지키고, 지역발전을 염원하고 있는 민심에 화답해야 한다"며 "국제사회로 향한 관문을 확대해 수도권 일극화에 따른 부작용을 해소해고, 지방생존 및 자치역량의 성숙을 도모하라"고 촉구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