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 청년 취업 올인원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취준생 금전적 지원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31일까지 신청 가능...매월 30만원씩 3개월간 지원

예천군청 전경. 매일신문DB
예천군청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예천군이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예천 청년 취업 올인원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미취업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경제활동 향상을 위해 구직활동에 필요한 구직 활동비, 고용 서비스, 역량 강화 교육 등 취업과정 전반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직업상담, 취업지원 프로그램 안내 등 고용서비스와 구직활동에 필요한 직접비용을 매월 30만원씩 3개월간 최대 9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신청 대상은 만 19세 이상 만 4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다.

참여 희망자는 예천군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을 참고해 관련 서류를 예천고용복지센터에 직접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거주기간, 실업 기간, 구직활동계획서 등을 검토해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내 청년들의 금전적인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예천의 청년들이 안정적인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