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산불피해 이재민들, 임시주택서 더 살 수 있게 됐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군, 계약만료 도래, 이재민 거주 1년 더 연장 지원

울진군청. 매일신문DB
울진군청. 매일신문DB

울진 산불피해 이재민들이 임시조립주택에서 1년 더 살 수 있게 됐다.

경북 울진군은 지난해 3월 4일 발생한 산불피해 이재민들에게 지원한 임시조립주택 지원 기간이 오는 4월 30일로 만료됨에 따라 지원 기간을 1년간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울진군은 조립주택 입주 가구를 직접 방문해 주택 복귀 장기화 등 지원 기간 연장이 필요한 가구를 조사하고 연장신청서를 마을별로 접수할 계획이다.

군은 산불 발생 후 이재민들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위해 지난해 181가구, 188동의 임시조립주택을 지원했으며 현재 17가구가 복귀를 완료했고 74가구가 착공신고 등 복구(신축)를 추진 중이다.

이와 별도로 최근 난방비 급등과 겨울철 온열기 사용 등으로 전기요금 부담이 커짐에 따라 재해구호협회에서 임시조립주택 이재민에게 난방비를 추가 지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각각 군과 지방행정에서의 경력을 강조하며 청문회에 참...
대구시는 서대구역 인근에 도심항공교통(UAM) 버티포트를 조성하기 위한 입지를 확정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며 지역시범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
추석을 앞두고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전남 광주 통합 특별시 신안군은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고, 경남 김해시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