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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 장애인 다수고용 사업장 화재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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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작생활에 꼭 필요한 안전이야기 안내 및 소화기 전달

류규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장을 비롯한 직원, 장애인 다수고용 사업장 관계자들이 화재예방 안전캠페인을 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 제공
류규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장을 비롯한 직원, 장애인 다수고용 사업장 관계자들이 화재예방 안전캠페인을 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 제공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는 장애인 다수고용 사업장과 함께 봄철 화재예방 안전캠페인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는 장애인 다수고용 사업장에게 '발달장애인, 직장생활에 꼭 필요한 안전이야기'란 발달장애 근로자들의 안전한 직장생활 동영상 10편을 제작·배포하고 소화기를 전달했다.

장애인 다수고용 사업주들은 "장애인들의 안전한 직장생활은 고용만큼이나 중요하다. 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은 기업에게도 치명적일 수 있어 화재예방 안전캠페인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밝혔다.

류규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장은 "발달장애인들의 취업 알선은 물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장애인고용공단의 기본 책무이다. 사업주들도 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직장생활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류규열(오른쪽)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장이 장애인 다수고용 사업장 관계자에게 소화기를 전달하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 제공
류규열(오른쪽)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장이 장애인 다수고용 사업장 관계자에게 소화기를 전달하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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