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강동면 폐목재 처리업체서 불…1시간 만에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강동면 폐목재 처리업체 화재 현장. 경주소방서 제공
경주 강동면 폐목재 처리업체 화재 현장. 경주소방서 제공

15일 낮 12시 3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의 한 폐목재 처리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4명을 동원해 1시간여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쌓아둔 폐목재 7t 중 6t이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