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강동면 폐목재 처리업체서 불…1시간 만에 진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강동면 폐목재 처리업체 화재 현장. 경주소방서 제공
경주 강동면 폐목재 처리업체 화재 현장. 경주소방서 제공

15일 낮 12시 3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의 한 폐목재 처리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4명을 동원해 1시간여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쌓아둔 폐목재 7t 중 6t이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