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 내 장애인 운영카페가 다회용컵 전용 매장으로 전환해 본격 운영을 하고 있다. 이 매장은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로 운영 중이다.
다회용컵 순환시스템 도입에 따라 'I got everything 달서구청점' 은 음료를 포장할 경우 1천 원의 다회용컵 보증금이 음료값과 함께 징수되며, 다회용컵을 무인반납기에 반납하면 보증금을 환급받는다.
'다회용컵 순환시스템'은 커피전문점에서 음료를 포장판매(테이크 아웃) 시 제공하던 일회용 컵을 다회용컵으로 대체해 폐기물, 기후변화 등의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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