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시, 진해군항제 기간 주말 탄력적 교통통제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시주차장 및 셔틀버스 운영

창원시청 전경. 창원시 제공
창원시청 전경. 창원시 제공

창원시는 제61회 진해군항제 기간 주말 방문객을 임시 주차장으로 유도하고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등 주요 진입로에 탄력적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교통 통제구간은 안민터널 일원 2개소, 장복터널 일원 1개소, 진해구청 구청 일원 1개소며 주말에 실시한다. 안민터널 방면 차량은 공단로(3천500면), 장복터널 방면 차량은 두산볼보로(3천면), 진해 용원에서 오는 차량은 장천 제2부두(1천면)에 주차를 하고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시는 3개 방면 셔틀버스를 운행함에 따라 관광객 혼선 경감을 위해 공단로(안민터널) 셔틀버스는 블루라인, 두산볼보로(장복터널) 버스는 옐로라인, 장천 제2부두 버스는 레드라인으로 정했다. 관광 후 돌아갈 때 같은 색 라인 셔틀버스를 탑승하면 된다.

또 인의동 종점~진해루(해군교육사령부 정문)~경화역~북원로터리 순환 임시 시내버스를 주말 16대(15분 간격), 해군사관학교(평일 3대, 주말 8대)~해군기지사령부(평일 1대, 주말 2대) 경유 시내버스를 운행한다. 요금은 현금 1500원, 교통카드 1450원이다. 창원중앙역~북원로터리 구간 무료 관광버스도 주말 10회 운행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