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쿠팡 “한겨레 해킹 보도는 사실무근...고객정보 유출 없어”…뉴스룸 통해 공식입장 밝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허위주장에 대한 강력한 법적조치 등 사실관계 바로 잡을 것”

쿠팡
쿠팡

쿠팡이 한겨레의 해킹 보도와 관련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쿠팡은 21일 뉴스룸을 통해 "한겨레는 쿠팡이 해킹을 당해 고객정보가 유출됐다고 주장하지만, 당사는 수차례 조사를 통해 그러한 사실이 전혀 없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쿠팡은 "허위주장을 하는 한겨레에 강력한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다. 이를 통해 사실관계를 바로잡을 것"이라며 "쿠팡은 최고 수준의 엄격한 데이터 보안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법상 신고 요건도 항상 철저하게 준수하고 있다"고 알렸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8일 제주와 인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와 송영길 후보를 각각 47.75%의 ...
외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의 반도체 패키징 공장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여러 옵션을 자문사들과 논의 중이...
전남 광주 여수 해상에서 8일 유람용 모터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탑승객 5명 중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고 원인에...
일본에서 30대 여성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량 주문 후 반복적으로 취소하여 약 400억 원의 피해를 초래한 혐의로 체포됐다. 요시다 마유(3..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