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한겨레의 해킹 보도와 관련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쿠팡은 21일 뉴스룸을 통해 "한겨레는 쿠팡이 해킹을 당해 고객정보가 유출됐다고 주장하지만, 당사는 수차례 조사를 통해 그러한 사실이 전혀 없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쿠팡은 "허위주장을 하는 한겨레에 강력한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다. 이를 통해 사실관계를 바로잡을 것"이라며 "쿠팡은 최고 수준의 엄격한 데이터 보안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법상 신고 요건도 항상 철저하게 준수하고 있다"고 알렸다.




































댓글 많은 뉴스
권영진, 당원권 정지 1년6개월에 "정치적 테러, 사실상 정치 접으라는 것"
국힘 진종오·조경태·권영진·서범수 '당원권 정지' 중징계
"조선제일검 아닌 조선제일껌"…홍준표, 노웅래 무죄에 한동훈 저격
김민석 "조희대 씨" 발언에…"김민석 씨" 맞불 놓은 한동훈
李대통령, 노웅래 무죄에 사과 "선배님,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