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간호사, 지역 간호대 학생, 간호법제정추진 범국민운동본부 회원 100여 명이 22일 오전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 모여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대구시간호사회는 "간호법은 대선과 총선 공약을 통해 국민 앞에서, 국민을 위해서 한 약속이며, 변화된 보건의료 환경에 발맞춰 간호·돌봄에 대한 국민의 절실한 요구를 반영한 '부모돌봄법'"이라며 "간호법 제정을 통해 숙련된 간호 인력을 양성하고, 의료기관과 지역사회에 적정하게 배치해야 한다"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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