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지회장 이관호)는 대구시, 8개 구·군 보건소와 함께, 3월 24일 제13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결핵을 비롯한 호흡기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현장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캠페인에서는 결핵 및 호흡기 감염병 홍보 전시, 무료 흉부 X-선 결핵검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대한결핵협회대구경북지부와 대구시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호흡기 감염병 정복에 대한 희망을 찾을 수 있었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과 끊임 없는 성장을 통해 결핵을 비롯한 호흡기 감염병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대구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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