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효·설총·일연 및 경산 지역사 관련 유물 공개 구입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 … 20세기까지 모든 시대 유형 유물 대상

삼성현역사문화관 전경.
삼성현역사문화관 전경.

경북 경산시가 삼성현역사문화관에서 전시하고 연구할 삼성현(원효·설총·일연) 및 경산 지역사와 관련된 유물을 공개 구입한다.

구입 대상 유물은 삼성현 및 경산 지역사와 관련된 모든 유형의 유물로 출처가 분명하고 전시가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

소장품의 매매를 희망하는 개인 소장가(종중 및 단체 포함) 및 문화재 매매업체, 법인 등은 4월 10일부터 14일까지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 사무실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를 하면 된다.

신청한 유물은 삼성현역사문화관 유물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구입 대상에서 제외된 유물은 본인에게 통보해 반환할 예정이다.

유물매도 신청서식 등은 경산시청 및 삼성현역사문화관 홈페이지(http://samseonghyeon.gbgs.g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