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파키스탄에서 온 현민 씨의 세계 여행 도전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이웃집 찰스' 4월 4일 오후 7시 40분

KBS 1TV '이웃집 찰스'가 4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한국 생활 31년 차인 파키스탄에서 온 박현민 씨는 경북 영양군 산 중턱에서 아내와 살고 있다. 야생동물이 출몰하는 산골에서 아내는 못 다루는 연장이 없다. 오히려 현민 씨는 집안일 도맡아하는 살림남으로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가며 사는 자급자족 산골 라이프이다.

부부는 갑자기 애지중지 키운 닭을 잡아 이웃들에게 나눠 준다. 영문도 모른 채, 깜짝 선물을 받게 된 이웃들은 어리둥절한데…. 이웃들에게 "2년 후에 만나요"라며 수상한 인사말을 남기며 산골 정착에 도움을 준 분들에게 인사를 전한다.

안 해본 일 없이 꿈만 보고 달려왔던 현민 씨는 2021년 협심증으로 시술을 받고 이듬해 재발했었다. 앞만 보고 달려온 지난 세월이 허망하게 느껴지던 순간, 세계 여행을 결심했다. 부부는 꿈을 위해 중고 캠핑카를 사고 파키스탄어로 달콤하다는 뜻의 '바릴라'라고 부른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