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2시 15분 경북 영주시 평은면 오운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 소방당국이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 1km정도 되는 화선이 산 정상부에서 아래 방향으로 연소 중이다.
산불 진화에는 헬기 8대와 119산불특수대응단 등 인력 284명과 소방장비 33대가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산 정상부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며 "현재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출동대가 산불 현장에 진입, 진압 중이라"고 말했다.
3일 오후 2시 15분 경북 영주시 평은면 오운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 소방당국이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 1km정도 되는 화선이 산 정상부에서 아래 방향으로 연소 중이다.
산불 진화에는 헬기 8대와 119산불특수대응단 등 인력 284명과 소방장비 33대가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산 정상부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며 "현재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출동대가 산불 현장에 진입, 진압 중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