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와 ㈜아바텍은 5일 천마스퀘어 2층 역사관에서 청년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일학습병행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지역 우수 전문인력 양성과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영남이공대학교 일학습병행 프로그램은 지역의 고등학교 졸업생이 협약 기업으로 취업과 동시에 대학 진학의 기회를 부여하는 영남이공대학교만의 고유한 모델이다. ▷소프트웨어콘텐츠계열 ▷스마트융합기계계열 ▷ICT반도체전자계열 ▷전기자동화과 ▷사회복지·보육과 ▷i-경영·회계계열 등 6개 학과의 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공동 추진 ▷기업 신규인력 채용 시 대구·경북지역 협약기관 거점센터 역할 수행 ▷공동 채용설명회 장소 제공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학 프로그램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