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경찰서, 이승국·김상균 경위  ‘최고 동료 경찰’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고의 동료 경찰로 선정된 이승국·김상균(왼쪽부터) 경위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봉화서 제공
최고의 동료 경찰로 선정된 이승국·김상균(왼쪽부터) 경위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봉화서 제공

경북 봉화경찰서(서장 유기석)는 10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최고의 동료 경찰로 선정된 정보안보외사과 이승국 경위와 명호파출소 김상균 경위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최고의 동료경찰은 평소 자신의 업무를 성실히 수행, 지역 주민과 동료들부터 칭송을 받는 우수직원을 발굴·포상하는 제도이다. 봉화서는 경찰관들의 현장 활력 도모와 주민 봉사 증진을 위해 분기별로 본서·지역경찰을 각각 1명씩 선발한다.

2023년 1분기 최고의 동료 경찰로 선정된 이승국·김상균 경위는 그동안 집회시위 업무와 112신고 처리 업무 등을 적극적으로 수행, 동료 직원에게 귀감이 됐다.

유기석 봉화경찰서장은 "우수 직원 발굴을 위해 분기마다 최고의 동료 경찰을 선발하고 있다. 앞으로 경찰관 사기 진작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