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원 칠곡문화관광재단 이사가 전국을 돌며 '칠곡 인문학'을 전파해 주목받고 있다.
정 이사는 최근 문경시, 김해시, 부산시 북구, 고령군 등을 찾아 ▷자생력 있는 마을살이 ▷소통으로 마을 공동체 만들기 ▷마을은 주민으로부터 움직여진다 ▷지속가능한 마을살이 등의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정 이사는 "칠곡군은 사람 중심의 생활 인문학을 행정에 접목해 사람과 사람, 마을과 마을을 이어왔다"며 "칠곡 인문학을 전국에 알려 급속한 현대화로 무너진 공동체를 회복하고 삶의 질을 높여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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