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뇌연구원이 13일 뇌연구 실용화와 뇌산업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시리즈의 첫 번째로 '맞춤형 뇌질환 디지털 치료제 개발 촉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워크숍은 다양한 주제로 산·학·연·병 전문가를 초청해 총 6회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내 뇌산업을 이끌고 있는 연구자와 산업계, 관계부처 전문가 등이 한국의 디지털 치료제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서판길 뇌연구원 원장은 "이번 워크숍 시리즈가 난치성 뇌질환 극복을 위한 국내 우수 뇌연구 성과를 실용화하고, 뇌산업을 활성화하여 산·학·연·병 협력 기반의 뇌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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