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출연기관인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2 지역 MICE산업 활성화 실적 평가를 통해 국비 1억6천300만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주화백컨벤션뷰로는 회의시설인 경주화백컨벤션센터(하이코)를 운영하는 재단법인이다.
하이코는 지난해 ESG 경영을 위해 '경주 지속가능 MICE 홍보데스크'를 운영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주시와 하이코는 확보한 사업비를 활용해 국내외 주요 MICE박람회 등에 참가하고, 가상공간을 활용한 검증 기술인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제작해 '가장 한국적인 MICE 국제회의도시 경주'를 홍보할 방침이다. 또, 코로나19로 중단한 경주 MICE 서포터즈 '마이스랑' 활동도 재개해 지역 인재 양성과 대외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김용국 경주화백컨벤션뷰로 사장은 "MICE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한편, 그간 국제회의 개최 경험 등을 바탕으로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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