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와 경산시가 합동으로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에 나선 가운데 12일 수성구 신매동 주택가에서 수성구청 세무2과 38기동팀이 체납 차량 번호판을 떼고 있다.
인접해 있는 두 지역은 단속 사각지대 발생의 우려가 있어, 경계부 지역을 집중 단속한다.
합동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 차량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대구 수성구와 경산시가 합동으로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에 나선 가운데 12일 수성구 신매동 주택가에서 수성구청 세무2과 38기동팀이 체납 차량 번호판을 떼고 있다.
인접해 있는 두 지역은 단속 사각지대 발생의 우려가 있어, 경계부 지역을 집중 단속한다.
합동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 차량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백승주 "박근혜 '사드' 배치 반대하던 사람들…중동 이동에 입장 돌변"
통합 무산·신공항 표류…"TK 정치권 뭐했나"
장동혁 "'尹 복귀 반대' 의총이 마지막 입장…저 포함 107명 의원 진심"
성주서 사드 6대 전부 반출…李대통령 "반대 의견 내도 관철 어려운 현실"
음모론에 '李 탄핵'까지 꺼냈다…'민주당 상왕' 김어준의 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