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는 17일 김천시 발전 방안과 집행부 감시 역할을 보다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4건의 연구용역 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천시의회는 의원 관심 분야별로 연구단체를 구성한 후 연구활동계획서를 제출받아 ▷김천시 오삼이 캐릭터 상품화 방안 ▷김천시 재정운용분석 및 개선방안 ▷상권활성화방안 ▷문화·관광산업 활성화 방안 등 4건을 연구용역과제로 선정했다. 선정된 연구용역을 수행할 업체를 선발하고자 홈페이지에 관련 내용을 공고했다.
이명기 김천시의회 의장은 "각각의 연구 결과가 내년도 예산에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용역업체와 소통하고 더 많이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원연구단체는 지방의원이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문제를 발굴하고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장치로 2020년부터 의원정책개발비 예산지원이 가능하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