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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상지대 '파란사다리사업' 주관대학 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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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에 해외연수 경험제공, 진로개척 지원
대구·경북권역 가톨릭상지대 17명 등 20명 선발

가톨락상지대가 2년 연속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지난해 연수단 발대식 모습. 가톨릭상지대 제공
가톨락상지대가 2년 연속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지난해 연수단 발대식 모습. 가톨릭상지대 제공

가톨릭상지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파란사다리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 사업은 경제적·사회적 취약계층 대학생들에게 해외연수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역량 개발 및 진로 개척 기회를 열어주고 사회진출 이전 동일한 출발점을 맞춰주기 위한 해외연수 지원 사업이다.

가톨릭상지대학교는 이번 사업에 4년제 대학을 포함 대구·경북권 주관대학으로 선정돼 국고 9천200만원을 지원받아 타 대학생 3명을 포함, 모두 20명의 경제적·사회적 취약계층을 선발해 호주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5월 파견 학생을 선발하고, 오리엔테이션과 적성검사, 버디프로그램, 팀별 자율토론의 사전교육 16시간과 글로벌역량교육, 소양교육, 현지적응교육, 안전교육 등 집중교육을 실시한다.

국제교류원장인 백종욱 교수는 "파란사다리사업 주관대학 선정은 글로벌 역량의 우수성이 대외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파란사다리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맞춤형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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