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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 '제13회 국제 의약품·바이오 산업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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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까지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개최
의약생산센터 보유 기술력 홍보, 1:1 컨설팅 제공

대구 동구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 전경. 케이메디허브 제공
대구 동구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 전경.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가 오는 21일까지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 의약품·바이오 산업전(KOREA PHARM&BIO 2023)'에 참가한다.

케이메디허브,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이 후원하는 의약품, 바이오 산업 분야 대표적인 전시회다. 지난해에는 4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케이메디허브는 올해 킨텍스 제1전시장 3홀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의약생산센터가 보유한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술력을 홍보하면서 1:1 컨설팅을 제공한다.

케이메디허브는 지난 2016년부터 해마다 국제 의약품·바이오 산업전에 참가해 왔다. 지난해에는 케이메디허브 부스에서 상담받은 ㈜큐어버스 등 기업과 전주기 기술지원 계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냈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수도권에 집중된 중소벤처 제약기업들에 케이메디허브를 알리고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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