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산학협력단이 19일 한국인삼공사 R&D 본부와 본관 회의실에서 소재산업 연구 협력 및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향후 ▷간질환 치료 및 개선을 위한 소재 개발 및 개별 인정 공동연구 ▷상호 공동 프로젝트, 연구개발, 기술지도 협력 ▷신규 프로젝트 발굴 및 협력 시스템 구축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대구한의대는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간질환 한약 융복합활용 연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간질환에 대한 약물DB를 기반으로 간손상, 경화성 간질환, 알코올성 간질환, 간암 등에 방제, 본초, 성분들을 이용한 한약 복합 신규 소재 개발과 연구에 힘쓰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농협, '미삼페스티벌'에서 농산물 소비 촉진 운동 실시
[부음] 최경철 매일신문 편집국장 빙부상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목숨 걸면 하루 7억…미사일속 선박 12척 호르무즈 통과한 비결
[김문환의 세계사] 사법개혁 3법…루오와 히틀러가 전하는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