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송현동 아파트 2층서 불…2명 연기 흡입 30여명 대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00만원 재산피해 입힌 후 10여분만에 꺼져

20일 불이 난 대구 달서구 한 아파트 내부.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0일 불이 난 대구 달서구 한 아파트 내부.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0일 오후 11시 46분쯤 대구 한 아파트 2층에서 불길이 솟아 2명이 다쳤다.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달서구 송현동 한 아파트 2층에서 불길과 함께 검은 연기가 솟았다. 불은 소방서추산 2천5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소방대원에 의해 10여분만에 꺼졌다.

이번 화재로 인해 2명이 연기 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아파트 주민 30여명은 스스로 대피해 피해를 줄였다.

전기장판 과열로 인한 화재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현장감식을 통해 확인할 방침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