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대구 중구 동산동 시민건강놀이터를 찾은 한 부부가 영양상담실에서 임상영양사에게 상담을 받고 있다. 시민건강놀이터는 대구 시민의 건강 수명연장을 목표로 운영되는 시민건강지원센터로 분야별 전문인력의 교육·상담을 통한 1:1 건강관리와 시민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알기 쉬운 식사요법교실·고혈압 당뇨병교실' 등 다양한 체험·실습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시민건강놀이터를 찾은 방문객 수는 실내마스크 의무 해제 이전인 작년 12월 일평균 90명에 비해 이달 일평균 176명으로 약 2배 증가하는 등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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