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이 2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척추관 협착증의 해부학적 구분에 따른 종류와 고통스러운 증상 단계에 알맞은 다양한 치료법의 장단점을 알아본다.
척추관 협착증은 척추관 내부가 좁아져서 신경을 누르는 것이 통증의 원인이다. 그런데 척추관은 어느 순간 갑자기 좁아진 것이 아니다. 서서히 진행된 퇴행성 변화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퇴행성 변화를 이전 상태로 되돌릴 방법은 없다. 하지만 잠 못 이루도록 아프거나 100m를 채 못 걷고 앉아서 쉬어야 하는 척추관 협착증의 고통스러운 증상을 완화시킬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한편 이지영(46) 씨는 10년 전 척추관 협착증 진단을 받았지만 지금은 폴댄스에 클라이밍까지 각종 운동을 섭렵했다. 다양한 운동 지도자 자격증까지 보유하게 된 그녀는 척추관 협착증을 앓고 있는 고령자 맞춤 운동을 전하고 있다. 환자에게 알맞은 올바른 자세와 생활 방법을 배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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