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는 세계 7위 컨테이너 물동량을 처리하는 부산항 경쟁력 강화와 부산항 관리·운영 주체 기관 미래 전략 수립을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VISION 2040 전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BPA에서 추진 중인 VISION 2040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의 일환으로 열렸다. 이 자리에는 14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기관 미래상과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메가트랜드 분석 및 조별 토의 활동을 통해 구성원 의견에 기반한 다양한 의견을 도출했다.
강준석 사장은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을 통해 부산항이 앞으로도 세계적 항만으로서 그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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